제93차 여름연찬회는 2박3일(8월 4일~6일)경기도 광주시 추자리 광림수도원(광림교회 김정석 감독)에서 은혜와 성령충만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회복에서 회복으로 주제로 시간마다 폭포수같은 은혜가 쏟아졌다. 제주에서 13명, 부산과 인천, 서울지방회에서 가장 많은 믿음의 회원들로 약 330명이 환호했고 모두가 뜨겁게 기도했고 회개헸고 찬양했고 다짐했고 결단했다. 쾌적한 환경, 알맞은 식사, 편리한 주차공간, 그러나 2인용 숙소가 한정되어 다소 불편함을 주었다. 수원조원감리교회의 엎드림 찬양, 두분의 부흥회 강사, 세분의 주제강연, 손경민 목사님의 찬양 간증은 인기가 감히 폭팔적이었고 국악 선교예술단 역시 감미로운 찬양속에 모두가 빨려 들어갔다.
인천지방회 이진영 교감의 학원사례는 우리 들에게 충격을 주기에 넉넉했다. 충분한 시간이 확보돤 차세대. 미들, 엘더모임, 부흥회가 끝난 후의 약 30분간의 최관하 목사님이 인도하는 기도의 열기속에 교육자 선교회의 미래를 보았다. 이사회(이사장 오세희)와 중앙회(회장 김명철, 사무총장 김승철)에서도 물심양면으로 도왔고 특히 종전과 달리 현직 교사와 젊은 교사가 많이 참석한 것이 무척이나 고무적이었다.
재정 인력 모두가 부족한 가운데 시작했는데 너무더 넉넉하게 채워주신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너무도 감동적이었다. 재정도 넉넉하여 각 지방회에 격려하고 배려하여 일정 금액을 드리니 더 풍성한 천국잔치가 되었다. 금식하며 기도하니(경기남지방회 허금선 회장 및 회원)하나님께서 감동하여 넉넉하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이제 연찬회가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 학원현장에서 생명을건 선교가 곳곳에서 일어나 좋은 기쁜 소식이 오가길 함께 기도한다. 사랑을 베풀어주신 모든 분 특히 세운모임, 80이 훨씬 넘은 믿음의 선배님, 건강을 잘 지켜야 다음에 뵐 수 있어요. 너무도 감사합니다. 경기남지방회 허금선 회징과 모든 믿음의 사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