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시, 광역시 및 각 도에 지방회를 두고, 그 지방 내의 지역회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현재 서울지방회, 부산지방회, 제주지방회를 비롯하여 총 17개 지방회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초‧중‧고‧대학교의 교사(교수) 또는 직원으로 정년 퇴직(명예퇴직 포함)하신 분은 자동적으로 한교선 원로모임의 회원이 됩니다.
현재 서울지방회 소속 원로회원들 150여 명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분기별로 매년 4회 모임을 갖고 있는데, 특히 가을 모임에는 성지순례나 통일기도회 등으로 여행을 다녀옵니다.


현직에 있는 한교선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차세대 회원 간의 친목 도모 및 정보 공유를 통하여
기독교사의 사명감을 고취시키고 실천할 수 있는 실제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으로는 전국 차세대 모임방 및 지역별 모임방을 운영하고 있고, 오프라인상으로는 연 2회 한교선 연찬회 때 정기모임과
연찬회 준비를 위한 소모임, ‘거룩한 방파제 국민대회’와 같은 기독교계 행사에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내외선교위원회, 월례예배센터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월례예배 및 기도회(대면 혹은 온라인), 신우회와 연계하여 차세대모임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운은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는 뜻으로 초/중/고를 비롯한 많은 교사들이 모인 모임으로 본 선교회 특별 산하 모임입니다.
세운모임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이기에 힘쓰며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사람들과 다음과 같은 일을 하고자 합니다.
우리 자신의 신앙 성장을 위해 힘씁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함께 모여 격려하고 전도하며
자신을 관리하기 위해 끊임없이 성경의 교훈을 배웁니다.
다른 사람을 돕기를 원합니다.
소명을 가진 교사로서 헌신하는 교사들과 교제하며
서로를 세워주는 일을 합니다.
서로의 힘을 모아 하나님이 명령하신 일을 기쁨으로 합니다.
서로 돕고 권면함으로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로 함께 동참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이 명령하신 일을 합니다.
각 학교 신우회의 리더 및 신우회 선생님들, 퇴직 교사
오후 7시
ZOOM으로 실시(학기 중 대면 모임 2회)
유치원/초/중/고 교사 등 체계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주님처럼 전도하는 제자를 세우는 과정
연 2회 실시 - 4월, 9월 개강(총 12주 과정)
ZOOM으로 실시(오후 6시 30분~8시 30분)
연 2회(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중 1일)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 지하 2층 드림홀